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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1
메타 광고 | 메타 광고 AI(어드밴티지+) vs 수동, 메타 광고 세팅 업종별 선택 가이드! #메타광고 #마케팅교육}
이 컨텐츠는 메타 광고에서 ai 기반의 어드밴티지 플러스와 수동 세팅 중 어떤 방식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업종별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핵심은 두 방식 중 하나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초반에는 어드밴티지 플러스로 넓은 타겟을 확보하고 데이터를 모은 후, 효율이 확인된 타겟은 수동 세팅으로 집중 공략하는 병행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광고 효율을 얻는 것입니다.
1. 메타 광고 세팅 방식 개요
- 메타 광고 세팅에는 어드밴티지 플러스(Advantage+)와 수동 세팅 두 가지 방식이 있음
- 어드밴티지 플러스: 메타의 AI가 타게팅, 예산, 소재 조합을 자동으로 처리함. 빠른 광고 시작과 관리 리소스 절감에 유리함
- 신규 브랜드, 신제품 출시 등 데이터가 부족한 상황에서 강점
- 수동 세팅: 광고주가 연령, 성별, 지역, 관심사 등 모든 요소를 직접 지정함
- 정밀한 타게팅 가능. 광고 세트별 예산 배분, 세그먼트별 성과 직접 확인 가능
- 단점: 모든 관리를 직접 해야 하므로 시간이 많이 소요됨
- 어드밴티지 플러스: 메타의 AI가 타게팅, 예산, 소재 조합을 자동으로 처리함. 빠른 광고 시작과 관리 리소스 절감에 유리함
- 비유: 어드밴티지 플러스는 오토 모드, 수동 세팅은 수동 기어에 비유할 수 있음
2. 어드밴티지 플러스와 수동 세팅의 장단점 비교
- 어드밴티지 플러스: 빠르고 넓은 탐색, 단순한 리포트 제공
- 수동 세팅: 세밀하고 정밀한 타게팅, 리소스 부담이 큼
3. 어드밴티지 플러스 추천 상황
- 신규 고객 확보: 데이터가 부족한 초반 단계에서 AI가 넓게 탐색해 빠르게 고객풀을 만듦
- 빠른 테스트 필요: 여러 타겟 조합을 자동으로 돌려 단기간에 효율 패턴을 빠르게 확인 가능
- 신제품 런칭: 기존 전환 데이터가 없는 신제품의 초기 노출과 학습에 효과적
4. 수동 세팅 추천 상황
- 명확한 타겟 공략: 예) 20대 여성만 대상으로 하는 기획전 등 타겟이 뚜렷할 때 직접 세팅이 유리함
- 뚜렷한 타겟 업종: 교육, B2B 등 타겟이 명확한 업종은 연령, 직업, 관심사 등을 직접 지정하는 것이 효율적
- 고가 제품 판매: 가구, 프리미엄 리빙 등 구매 여정이 긴 제품은 정밀 타게팅과 단계별 메시지가 필요해 수동 세팅이 안정적
5. 두 방식의 병행 전략
- 어드밴티지 플러스: 넓고 빠른 탐색에 강점
- 수동 세팅: 정밀 타게팅과 특정 목적 달성에 강점
- 실제 운영 전략:
- 초반에는 어드밴티지 플러스로 넓은 타겟 확보 및 데이터 수집
- 효율이 확인된 타겟군은 수동 세팅으로 집중 공략
- 어드밴티지 플러스는 탐색기, 수동 세팅은 정밀 타격기 역할로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
6. 어드밴티지 플러스 세팅 방법 및 커스터마이징
- 기본 구조: 캠페인 → 광고 소재로 바로 넘어가는 구조, 타겟을 따로 설정하지 않고 머신러닝에 맡김
- 예산 설정:
- 기본적으로 AI가 효율 좋은 세트에 예산을 자동 분배
- 광고주가 원하면 광고 세트별로 예산을 직접 설정 가능
- 노출 위치 설정:
- 기본은 AI가 효율 좋은 지면에 자동 노출
- 광고주가 원하는 플랫폼(예: 페이스북 제외)만 선택 가능
- 타겟 세팅:
- 기본은 AI가 자동 타겟팅
- 광고주가 연령, 성별, 맞춤 타겟, 상세 타게팅, 언어 등 직접 지정 가능
- 예: 30~50세, 남성만, 특정 관심사(속옷), 한국어 등으로 세팅 가능
- 추천 사용이 켜져 있으면 AI가 범위를 확장해 노출할 수 있음
- 추천 사용을 꺼야만 완전히 제한된 타겟팅이 가능
- 맞춤 타겟(리타겟팅), 상세 타게팅, 언어 설정 등 세부 조정 가능
- 결과: 어드밴티지 플러스 해제 시, AI 자동 노출이 아닌 광고주가 지정한 타겟에만 노출됨
7. 업종별 세팅 전략 가이드
- 이너뷰티/화장품
- 고객풀이 넓고 충동구매, 체험구매가 많음
- 초반에는 어드밴티지 플러스로 모수 확보, 데이터 쌓인 후 전환 잘 나오는 타겟을 수동 세팅으로 집중 공략
- 어드밴티지 플러스: 넓은 풀 확보, 수동 세팅: 베스트셀러/효율군 공략
- 가구/고가 리빙
- 단가 높고 구매까지 시간 오래 걸림
- 어드밴티지 플러스만 크게 돌리면 예산 낭비 위험
- 초반엔 소규모로 브로드 어드밴티지 플러스, 메인 예산은 수동 세팅에 집중
- 수동 세팅: 상세 페이지 체류, 상담 신청 등 중간 전환 목표로 설정
- 어드밴티지 플러스 데이터로 관심군 넓히고, 수동 세팅은 니즈 높은 고객만 공략
- 교육/B2B
- 타겟이 이미 뚜렷(학생, 직장인, 특정 업종 종사자 등)
- 수동 세팅이 주력, 루얼라이크/관심사 타겟 직접 세팅 중요
- 어드밴티지 플러스는 신규 세그먼트 탐색 보조 역할
- 비유: 수동이 엔진, 어드밴티지 플러스는 레이더
- 식품/시즌성 기획전
- 예: 명절 선물세트, 한정 프로모션 등
- 성수기 전 예열 단계: 어드밴티지 플러스로 대량 노출, 신규 고객 풀 확보
- 본 행사 기간: 수동 세팅으로 예산 집중, 구매 가능성 높은 세그먼트 공략
- 예열=어드밴티지 플러스, 본행사=수동으로 기억
- 결론: 업종 특성에 맞춰 두 방식을 병행하면 예산 낭비 줄이고 안정적 전환 가능
8. 핵심 운영 원칙 및 마무리
- 어드밴티지 플러스냐 수동 세팅이냐를 따지기보다는, 각자의 장점을 시기별로 잘 활용하는 것이 핵심
- 초반에는 어드밴티지 플러스로 데이터 모으고, 검증된 타겟은 수동으로 집중 공략하는 병행 전략이 안정적 효율을 보장
- 업종과 상황에 맞는 전략 설계가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