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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코트, 패딩 팔린다! 찬바람 불자마자 대박 예감!
📰 내용 요약
추석 연휴 이후 본격적인 가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패션업계가 올 하반기 첫 매출 성수기를 맞았다. 쌀쌀해진 날씨로 인해 외투·니트 등 의류 수요가 급증했고 유통업계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할인행사를 통해 매출 반등의 기회를 잡고 있다.
📊 시장 동향 및 주요 데이터
1. 백화점 매출 급증
- 추석 연휴(9/3~9/9) 기간, 3대 백화점 매출 전년 대비 큰 폭 상승
- 롯데백화점: +35.0%
- 신세계백화점: +25.5%
- 현대백화점: +25.2%
- 패션 부문만 보면 상승률 더 높음
- 롯데 +35.0% / 신세계 +46.5% / 현대 +50.0%
- 아울렛에서도 스포츠·아웃도어 카테고리 매출 급등
2. 패션 플랫폼 트렌드
- 에이블리
- ‘하이틴’ 브랜드 ‘투웨이 후드 경량패딩’ 거래액 +218%
- ‘베이델리’ 브랜드 ‘조끼 패딩’ +33% 상승
- 무신사
- 10/23까지 ‘2025 FW 슈즈 페스티벌’ 진행
- 1만여 종 신발 최대 80% 할인, 연중 최대 규모
- 하프클럽(트라이씨클 운영)
- ‘10월 하프세일절’(~10/24) 진행
헤지스, 닥스, 테일러메이드 등 브랜드 포함
3. 백화점 프로모션 경쟁
- 현대백화점
- ‘더현대 팝업 페스타’(~10/19)
- 프리미엄 캐시미어·울 브랜드 ‘에르흐스’ 팝업(~10/23, 최대 60% 할인)
- 롯데백화점
- 갤럭시 맞춤정장 10% 할인
- 캠브리지멤버스: 100만 원 이상 구매 시 10만 원 즉시 할인
- 앤드지·지이크 예복 고객 40% 할인
- 신세계백화점
- 띠어리, 메종키츠네, 준지 등 MZ 인기 브랜드 할인(~10/19)
매장 내 QR 룰렛 프로모션 → 5·10·15% 쿠폰 증정
💬 서치킹 코멘트
이번 추석 이후 패션 소비 트렌드는 날씨효과 + 프로모션 시너지로 요약된다. 작년보다 낮은 기온이 빠르게 찾아오면서 소비자들은 ‘조기 방한 쇼핑’에 나섰고 백화점과 패션 플랫폼은 이를 정기세일·팝업·슈즈페스티벌 등 공격적 이벤트로 선점했다. 특히 기능성·경량·패션성을 결합한 제품이 올해 소비 트렌드의 중심에 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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