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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ᆞ시장동향

2025.11.13

토스 쇼핑 MD 20배 폭증! 셀러, 지금 당장 뛰어들어야 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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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스, e커머스 시장 본격 진입… G마켓·쿠팡과 ‘3강 체제’ 경쟁 예고

토스가 e커머스시장 진출 2년 만에 핵심 인력을 대폭 확충하며 오픈마켓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기존 금융 중심의 슈퍼앱 전략에서 벗어나 쇼핑 부문을 전면 배치하며, 국내 유통 시장의 강자인 쿠팡·G마켓과의 경쟁 구도가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1. 토스의 오픈마켓 사업 확대

  • ‘토스쇼핑’ MD 인력 2년 새 20배 증가 (10명 → 200명)
  • 2023년 4월 공동구매 서비스로 시작 → 같은 해 오픈마켓 전환
  • 입점 셀러 3만6천 곳 → 7만여 곳으로 2배 증가
  • 토스 앱 월 이용자 2,400만 명 → 금융-쇼핑 통합형 ‘슈퍼앱’ 전략 본격화

     

2. G마켓의 수수료 인하·지원 경쟁

  • 2025년까지 7,000억 원 규모 투자 계획
  • 셀러 수수료 인하, 고객 할인 강화
  • 입점·광고 마케팅 전담 인력 100명 신규 채용

     

3. 시장 판도 쿠팡 중심의 1강 체제 유지 중

  • 모바일인덱스 기준 오픈마켓 이용시간 점유율 78.16%
  • 11번가·G마켓은 10% 미만 수준
  • 전문가 “쿠팡의 독점 구조 흔들기 쉽지 않다” 평가

     

💬 서치킹 코멘트
토스의 오픈마켓 확장은 단순한 커머스 진출이 아니라 ‘결제-금융-쇼핑’을 한 플랫폼 안에서 통합하는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이미 확보된 2,400만 명의 금융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셀러 중심 생태계 + 소비자 결제 편의성 강화를 동시에 노리고 있습니다. 다만 쿠팡의 압도적 이용 점유율과 물류 인프라 우위를 단기간에 따라잡긴 쉽지 않기에 금융 혜택(토스페이 할인·포인트 적립)과 셀러 친화 정책이 실제 전환율로 이어질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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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53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