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ᆞ시장동향
2025.11.21
1500만 반려인 시장, 이미 펫코노미 스타트업들이 장악 중!
🐕 펫코노미 스타트업의 성공 모델을 통해 알아본 틈새시장은?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국내 반려동물 스타트업들은 독보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1500만 반려인을 기반으로 형성된 ‘펫코노미’ 시장이 급속도로 확장되면서 용품·구독·데이터·의약·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이 빠르게 펫 산업으로 진출하고 있다.
📌 주요 내용 항목화
1) 스타트업 성장세
- 반려용품 브랜드 ‘스템프’
- 2023년 매출 81억원
- 전년 대비 5.1% 증가
- 2022년 대비 2배 성장
- 무인 반려용품 편의점 ‘아무도없개’ 운영사 ‘라함’
- 2022년 매출 11억원 → 2023년 44억원 → 2024년 68억원
- 3년 만에 60억 이상 매출 달성
2) 산업 확장: 용품 → 구독 → 데이터 기반 서비스
- 에필:
- 견종·묘종 맞춤 정보 앱 ‘멍냥보감’
- 쇼핑몰 ‘멍냥마켓’으로 소비 전환
- 매출 전년 대비 78% 증가
- 펫팜:
- 반려동물 의약품 전자상거래 및 정보 제공
- 매출 2억원(2020) → 42억원(2023)
- 집사의하루:
- 반려동물 사료 데이터 제공 기반 플랫폼
3) 확장되는 펫케어 생태계
- 가구기업 시몬스: 반려 전용 매트리스 출시
- NH농협은행: 펫케어 서비스 운영
-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펫보험 비교 서비스 제공
4) 시장 규모 및 전망
- 글로벌 펫케어 시장
- 2023년 3241억달러
- 2033년 5975억달러 예상
- 연평균 7% 성장
- 국내 펫코노미
- 2022년 8.5조원
- 2032년 21조원 전망
5) 국내 반려인 현황
- 2025년 기준 한국 반려인 규모: 1546만명
- 전체 인구의 29.9%
월 평균 양육비: 19만4000원 (전년 대비 26% 증가)
💬 서치킹 코멘트
반려동물 산업은 단순 용품 중심에서 데이터 기반 구독 서비스·의약 정보·보험·금융·프리미엄 하우징으로 확장하는 중장기 구조 전환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국내 반려 인구 거의 30%, 글로벌 시장 연 7% 성장이라는 구조적 추세를 고려하면 향후 10년간 펫케어·펫테크·펫헬스케어 기업에 대한 산업적·재무적 투자는 지속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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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65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