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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12월 10일부터 송장 규정이 완전히 바뀝니다! 안 읽으면 손해 보는 필수 변경 사항 3가지}
📢 새로운 송장 규정 핵심 정리와 셀러 대응 매뉴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자를 위한 이 콘텐츠는 12월 10일부터 강화되는 허위 송장 규정의 핵심을 명확히 안내합니다. 실제 출고 당일에만 송장을 입력해야 하며, 국내는 2영업일, 해외는 15영업일 이내에 택배사 시스템에 이동 정보(지파, 배송 중, 완료 중 하나)가 반드시 확인되어야 합니다. 이 규정을 위반하여 허위 송장으로 적발될 경우 페널티 3점이 부과되어 스토어 정지까지 이어질 수 있으니, 판매 프로세스를 즉시 점검하고 대비하세요!
1. 규정 강화 시점 및 페널티
- 시점: 2025년 12월 10일부터 허위 송장 규정이 강화됨
- 페널티: 규정 위반 시 페널티 3점이 부과되며, 누적될 경우 스토어 정지까지 이어질 수 있음
2. 네이버가 정의한 허위 송장 유형
- 미리 송장 입력: 실제 출고일보다 앞서 송장 정보를 미리 입력하는 행위 (예: "내일 보낼 거니까 오늘 미리 넣어 두자")
- 이동 정보 없음: 송장 입력 후 택배사 시스템에 '지파', '배송 중', '배송 완료' 중 어떤 이동 정보도 확인되지 않는 경우
- 다른 송장 입력: 실제 주문과 관련 없는 다른 주문의 송장 번호나 엉뚱한 번호를 입력한 경우
3. 송장 입력 후 이동 정보 확인 기한 (핵심 준수 사항)
- 송장 입력 시점: 송장 정보는 실제 출고되는 당일에만 입력해야 합니다.
- 국내 출고: 송장 입력일 + 2영업일 이내에 택배사 시스템에 이동 정보(지파, 배송 중, 완료 중 하나)가 확인되어야 합니다. (3영업일째까지 정보가 없으면 페널티)
- 해외 출고: 송장 입력일 + 15영업일 이내에 이동 정보가 확인되어야 합니다. (16영업일째까지 정보가 없으면 페널티)
- 예외: 퀵 서비스, 방문 수령 등 이동 정보가 확인되지 않는 배송 방법은 페널티 부과 대상이 아니지만, 실제로 해당 방법으로 전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