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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AI가 마케팅을 무너뜨렸다 | 허브스팟 INBOUND 2025 리뷰}
허브스팟의 'inbound 2025' 발표를 통해 검색의 시대가 끝나고 질문의 시대가 시작되었음을 선언하며, 기존의 인바운드 마케팅이 AI 시대에 더 이상 통하지 않음을 고백합니다. 허브스팟은 이 위기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퍼널 구조 대신 루프 마케팅이라는 새로운 순환 전략과 18개의 ai 에이전트(브리즈)를 공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B2B 중소·중견 기업 및 스타트업이 AI 시대에 맞춰 마케팅, 영업, 고객 서비스를 통합하고 자동화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 허브스팟은 'INBOUND 2025'에서 기존의 인바운드 마케팅이 AI 시대에 더 이상 작동하지 않음을 선언함 .
- 이는 구글 검색의 60%가 클릭이 발생하지 않는 '제로 클릭' 현상 때문이며, 검색의 시대가 끝나고 질문의 시대가 시작되었음을 의미함 .
- AI에게 물어보면 바로 답을 얻을 수 있어, 사용자들이 웹사이트를 클릭하거나 정보를 찾아다니지 않기 때문임 .
- 허브스팟은 이 위기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루프 마케팅'이라는 새로운 순환 전략을 제시함 .
- 기존의 퍼널(파이프라인) 구조 대신, 마케팅 데이터를 학습하고 전략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순환 방식임 .
- 루프 마케팅의 4단계는 다음과 같음 :
- Express: 우리 브랜드 정보를 AI에게 명확히 알려주기.
- Tailor: 고객별로 개인화된 콘텐츠를 생성하기.
- Amplify: 마케팅 채널을 최적화하여 모든 채널에 배포하고 증폭시키기.
- Evolve: 실시간 데이터로 전략을 개선하고 다음 루프를 진행하며 마케팅 전략을 고도화하기.
- 루프 마케팅을 현실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18개의 새로운 AI 에이전트 '브리즈(Breeze)'를 공개함 .
- Company Agent: CRM, 최신 뉴스 등을 조사하여 고객 상태를 파악함 .
- Deal Loss Agent: 고객이 이탈하는 패턴을 찾아 AI가 미리 알려줌 .
- Prospect Agent: 24시간 잠재 고객을 찾아 조사하고 개인화된 아웃리치 이메일을 발송함 .
- AI CPQ: 고객과의 맥락(이메일, 미팅 기록)을 파악하여 자동으로 견적서를 생성함 .
- Breeze Studio: 회사 문서를 학습시켜 우리 회사만의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음 .
- 허브스팟은 마케팅, 영업, 고객 서비스가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돌아가는 올인원 통합 플랫폼이라는 강점을 가짐 .
- 웹사이트, 이메일, 통화, 미팅 기록 등 모든 고객 접점을 하나의 페이지에서 요약 정리할 수 있어 편리함 .
- 다른 CRM과 달리 설정이 쉽고 며칠 만에 사용 가능하며, 전문 컨설턴트 없이도 직접 운영할 수 있음 .
- 허브스팟은 특히 다음 기업들에게 추천됨 :
- B2B 중소·중견 기업: 직원 50명~1,000명 규모로, 마케팅과 영업팀이 하나의 시스템에서 협업해야 하는 경우.
- 스타트업: 무료 CRM에서 시작해 성장하며 기능을 추가할 수 있으며, 특히 B2B SaaS나 소프트웨어 관련 스타트업에 적합함.
- 마케팅 에이전시: 여러 고객 관리 및 오토메이션 세팅을 통해 '일 잘하는 에이전시' 브랜딩이 가능함.
- 데이터 관리가 분리된 회사: 마케팅, 영업, 고객 서비스가 따로 관리되는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통합 솔루션이 됨.
- 수작업 비즈니스의 시대를 지나, AI 에이전트와 함께 일하는 'AI Ops' 시대에 진입했으므로, 변화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