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우
ᆞ광고/마케팅
2026.01.20
돈 되는 인플루언서는 따로 있다? 떡상 보장하는 마케팅 준비 리스트}
🤳인플루언서 마케팅 올인원 가이드 2026 최신판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핵심은 ppl, 브랜디드, 어필리에이트 3가지 유형을 명확히 구분하고, 예산, 제품 특성, kpi에 맞춰 전략적으로 혼합 활용하는 것입니다. 단순 노출을 위한 ppl보다는 깊이 있는 정보 전달과 구매 전환을 목표로 하는 브랜디드나 어필리에이트 콘텐츠를 활용해야 실질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PPL, 브랜디드, 어필리에이트 3가지 주요 유형으로 구분됨
- PPL (Product Placement)
- 자연스러운 영상 맥락 속에서 특정 브랜드나 제품을 소개하는 형태임
- 콘텐츠 주도권은 크리에이터에게 있으며, 기업의 초기 개입 정도가 낮고 비용도 상대적으로 저렴함
- 주요 성과 지표는 판매나 매출보다는 브랜드 인지 및 노출에 초점이 맞춰짐
- 단발성 노출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 장기 전략 없이는 효과가 약하다고 평가됨
- 브랜디드 콘텐츠 (Branded Content)
- 영상 전체 내용을 특정 브랜드와의 협업 내용으로만 구성하는 것을 의미함
- 브랜드가 초기부터 적극 개입하여 PPL 대비 깊이 있는 정보 전달과 구매 전환까지 고려 가능함
- 5분에서 20분 길이의 롱폼 영상으로 제품 특장점, 장단점 등을 솔직하게 전달하여 폭넓은 설득이 가능함
- 단점은 채널 규모에 따라 2, 3천만 원부터 1억 원까지 비용 구간이 다양하여 예산 제약이 큼
- 어필리에이트 (Affiliate)
- 구매나 전환을 목적으로 하는 콘텐츠 협업 유형임 (예: 효소 공구, 시크릿 URL 특가 등)
- 기본 진행 비용 외에 매출당 수익 쉐어(RS) 방식으로 계약하며, 통상적으로 판매당 20%에서 50%의 수수료를 지급함
- 인플루언서 마케팅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본 브랜드는 주로 브랜디드나 어필리에이트 유형을 활용한 경우가 많음
- PPL (Product Placement)
- 전략적 활용 기준 (예산, 제품, KPI)
- 예산: PPL이 가장 저렴하며, 예산이 충분하면 브랜디드, 예산이 애매하고 판매 실적이 필요하면 어필리에이트가 적합함
- 제품:
- PPL은 2~3만 원대의 가볍게 구매할 수 있는 저가 제품에 적합함
- 브랜디드는 에어드레서, 노트북 등 입체적인 설명이 필요한 고가 제품에 적합함
- 어필리에이트는 제품군을 막론하고 공동 구매 기간 동안 가장 강력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함
- KPI: PPL은 조회수/도달 범위, 브랜디드는 소비자 반응(좋아요/댓글), 어필리에이트는 판매 수/매출 실적을 목표로 함
-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미래 전망
- 고객이 인플루언서에게 구매하는 이유는 쇼핑 패턴 변화, 온라인 관계를 통한 신뢰, 그리고 가장 강력한 혜택 제공 때문임
- 앞으로는 유튜브처럼 선두 그룹과 하위 그룹의 격차가 심화되는 양극화가 예상됨
- 구독자와의 신뢰 관계를 기반으로 한 맥락 있는 판매는 지속되지만, 맥락 없는 공동 구매나 판매는 도태될 것임
- 국내 이커머스 시장의 성숙도와 높은 소비자 안목으로 인해, 기존에 잘 팔던 소수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들이 앞으로도 더 잘 파는 형태로 고착화될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