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image
물류 ᆞ로지부스트

2026.01.13

중장기 운영 전략을 수립한 S파트너 로지부스트 컨설팅 사례
icon 포스팅 내용

※ 본 성공사례는 실제 셀러나우 로지부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된 사례로, 운영 정보 보호를 위해 업체명은 비공개로 처리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치킹입니다.

오늘은 셀러나우 로지부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기존 화주사의 요구 수준이 빠르게 높아지는 환경 속에서, 도착보장·자동화·비용 구조를 동시에 정리하며 운영 방향을 재설계한 S파트너의 사례를 소개드립니다.

 

센터 운영 문제 진단 📦

S파트너는 기존 화주사들과의 거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던 3PL 파트너사였습니다. 다만 이커머스 시장 환경 변화와 함께, 기존 운영 구조만으로는 대응이 어려운 요구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었습니다. 우선, 현재 이용 중인 화주사들로부터 도착보장 시스템 구축 요청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주요 이커머스 채널을 중심으로 도착보장이 사실상 기본 요건으로 자리 잡아가며, 기존 운영 체계로는 화주사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출고 물량 증가와 함께 DPS, DAS, 컨베이어 등 물류 자동화 설비 도입에 대한 필요성이 내부적으로도 제기되고 있었으나,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방향을 잡기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여기에 더해 높은 임대료 구조 대비 보관비 마진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상태로 운영되고 있어, 운영 규모가 커질수록 수익성이 오히려 압박되는 구조적인 문제가 존재했습니다. 결과적으로 S파트너는 운영 수준에 대한 요구는 높아졌지만, 구조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

 

로지부스트 프로그램 접근 방향 🔍

로지부스트 컨설팅에서는 단기적인 설비 도입이나 비용 절감보다, 향후 화주 요구와 운영 확장까지 고려한 구조 재설계를 핵심 과제로 설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접근했습니다.

 

1. 도착보장 거점센터 시스템 연계

주 7일·24시 운영이 가능한 도착보장 거점센터 시스템과의 연계 방안을 검토하고, S파트너의 운영 구조에 맞는 적용 방향을 설계했습니다.

 

2. 물류 자동화 전문 컨설턴트 연계

DPS, DAS, 컨베이어 등 자동화 설비 전반에 대해 물류 자동화 전문 컨설턴트와의 컨설팅을 연계하여, 현재 물동량과 향후 확장을 고려한 현실적인 도입 로드맵을 수립했습니다.

 

3. 신규 물류 센터 모색 (조건 최적화)

높은 임대료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S파트너 운영 규모와 타겟 화주군에 맞는 신규 물류센터 조건을 재검토했습니다. 임대료, 위치, 확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최적의 대안을 제안했습니다.

 

4. 부자재·택배 마진 구조 진단 및 개선

기존 운영에서 간과되고 있던 부자재 및 택배 마진 구조를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운영 규모에 맞는 수익 구조를 다시 설계했습니다.

 

로지부스트 실행 결과 ⚙️

로지부스트 컨설팅 이후 S파트너는 도착보장 대응, 자동화 방향성, 비용 구조를 각각 따로 고민하던 단계에서 벗어나 운영 전반을 하나의 구조로 정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도착보장 거점센터 연계를 통해 화주사 요구 대응 가능 구조 확보
  • 자동화 설비 도입에 대한 현실적인 단계별 로드맵 수립
  • 신규 센터 검토를 통한 임대료 부담 완화 방향 설정
  • 부자재 및 택배 마진 구조 정비로 수익성 개선 여지 확보

그 결과, 향후 화주 이탈 리스크는 줄이고, 신규 화주 유치와 운영 확장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운영 개선 분석 📊

S파트너 사례의 핵심은 ‘요구에 끌려가는 운영’에서 ‘대응 가능한 구조를 먼저 만드는 운영’으로 전환했다는 점입니다.

  • 도착보장 요구 증가 → 거점센터 연계로 구조적 대응
  • 자동화 필요성 → 전문 컨설팅을 통한 단계별 설계
  • 높은 임대료 → 신규 센터 조건 재정비로 비용 구조 개선
  • 마진 구조 불명확 → 부자재·택배 수익 구조 재정립

운영 기준이 명확해지면서, S파트너는 단기 대응이 아닌 중장기 운영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상태로 전환되었습니다.

 

파트너사 후기 🗣️

“화주 요구가 점점 높아지는데, 도착보장도 자동화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하나씩 따로 해결하는 게 아니라, 운영 구조 전체를 보고 정리해준 게 가장 큰 도움이 됐습니다.”

 

시사점 ✍️

S파트너 사례는 3PL 운영에서 화주 요구 수준이 높아질수록 구조 정비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도착보장 대응 구조, 자동화 설비 도입 로드맵, 센터 조건 및 비용 구조, 부자재·택배 마진 구조 이 네 가지가 함께 정리될 때, 화주 요구는 부담이 아니라 경쟁력이 될 수 있습니다.

 

:오른쪽을_가리키는_손_모양: 로지부스트 프로그램 신청하기
https://bit.ly/LogiBo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