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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창업할 때 이거 모르면 세금 폭탄 맞습니다! 개인사업자와 절세정보 압축요약!}
📑 초보 사장님이 반드시 챙겨야 할 절세 항목 TOP 5
본 콘텐츠는 개인사업자 및 온라인 셀러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세금 절세 전략을 세무 전문가의 시각에서 압축적으로 제공합니다. 창업 초기 간이과세자부터 일반과세자 전환 시점(연매출 1억 400만 원)에 맞춰 사업자 등록, 카드 계좌 등록, 그리고 창업 감면 제도를 활용한 결손 신고 전략을 미리 준비해야 세금 폭탄을 피할 수 있습니다.
개인사업자 세금 신고의 핵심 차이점은 순이익을 결정하는 비용 처리와 활용 가능한 공제/감면 전략에 달려 있음
- 사업자 유형 및 전환 기준
- 간이과세자는 연매출 1억 400만 원 미만의 영세 사업자를 위해 부가세 계산을 간편하게 하고 세율을 낮춰주는 제도임
- 연매출 1억 400만 원 초과 시 다음 해부터 일반과세자로 전환되며, 이때부터 진정한 부가가치세를 납부하기 시작함
- 개업 첫 해의 매출은 12달로 환산하여 기준 초과 여부를 판단하므로, 12월 개업 후 한 달 매출이 1천만 원이면 연환산 1억 2천만 원으로 간이과세자 기준을 초과하게 됨
- 핵심 절세 전략: 부가세 및 소득세
- 신용카드 발행 세액공제는 신용카드 및 현금영수증 발행 매출의 1.3%를 부가세에서 공제해 주며, 최대 공제 한도는 1천만 원임
- 이 공제는 연매출 약 7억 7천만 원까지 최대 절세가 가능하며, 개인 사업장은 연매출 8억을 넘지 않는 것이 유리함
- 월 매출 5천만 원 초과 시에는 추가 사업장 개설을 고려하여 매출을 분산해야 함
- 사업장 두 곳 모두 부가세가 나올 수 있도록 매입을 적절히 분배해야 1.3% 공제를 각각 받을 수 있음
- 창업 감면 제도는 현행 세법상 가장 강력한 제도로, 소득세를 5년간 50%에서 100%까지 감면해 줌
- 청년(개업일 만 34세 이하)이 수도권 과밀 억제 권역 외 지역에 창업하면 100% 감면 혜택을 받음
- 감면 기간은 개업일이 아닌 단기 순이익이 발생한 때부터 5년간 카운트됨
- 창업 첫 해에는 반드시 결손으로 신고하여 감면 카운트를 미루고, 매출이 높은 5~6년 차에 감면 혜택을 받는 것이 유리함
- 2025년부터는 최대 감면액이 5억 원으로 한도가 생김
- 신용카드 발행 세액공제는 신용카드 및 현금영수증 발행 매출의 1.3%를 부가세에서 공제해 주며, 최대 공제 한도는 1천만 원임
- 사업 초기 필수 준비 사항 3가지
- 카드 등록: 사업용/개인용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등 모든 카드를 홈택스에 등록하여 비용 처리가 누락되지 않도록 해야 함
- 계좌 등록: 일반 계좌라도 홈택스에 사업용 계좌로 등록해야 하며, 미등록 시 창업 감면 등 모든 감면 혜택이 배제되는 불이익이 발생함
- 톡설(저장 매체): 세무 정보(엑셀, PDF 등)는 기간이 지나면 유실될 수 있으므로, 세무 조사 등에 대비하여 장기간 저장되는 톡설 등의 매체에 보관하는 것이 좋음
- 주요 세금 신고 일정 (일반과세자 기준)
- 1월: 전년도 부가세 신고
- 5월: 종합소득세 신고
- 7월: 부가세 신고
- 4월/10월: 중간 예납 고지서 발송 (미리 세금 납부)
- 1월: 전년도 부가세 신고
- 비용 처리 시 유의 사항
- 온라인 셀러의 경우, 중국으로부터 물건이 통관될 때 세관장이 끊어주는 수입 세금 계산서가 적격 증빙이므로 반드시 챙겨야 함
- 해외 구매 대행 시 카드 결제와 수입 세금 계산서가 중복될 경우, 구매 대행 수수료 부분을 구매 대행 업체로부터 엑셀 자료 등으로 확인하여 비용 처리해야 함
- 임대료 등 종이 세금 계산서는 누락하기 쉬우므로 6개월치를 모아 부가세 신고 시 반드시 제출해야 함
- 기장 대리 활용 시점
- 도소매업 기준 매출 3억 원 초과 시 복식부기 기장 의무자가 되므로 1월부터 기장 대리를 맡겨야 함
- 기장 의무자가 아니더라도 세무사를 통해 신고하면 기장 세액 공제(세금 20% 감면)를 받을 수 있어 기장료(연 100만 원 내외)를 상쇄할 수 있음
- 월 매출 2천만 원 가까이 될 때 세무사에게 기장 대리를 맡기는 것을 추천함
- 직원 채용 시점
- 단기 순이익이 1억 원 정도 발생하여 세금이 2천만 원 정도 나올 때 직원을 채용하면 통합 고용 세액 공제를 통해 세금을 감면받을 수 있음
- 직원 고용은 비용 처리 효과도 있어 실제 지출되는 금액보다 세금 반영 비용은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