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ᆞ시장동향
2026.05.26
고물가 시대, 마트 점령한 '실속형 소용량'의 반란
🤏미니멀 소비가 대세! 바뀌는 소비 트렌드, 핵심은 ‘소용량 장보기’
고물가와 1~2인 가구 증가 영향으로 유통업계 전반에서 ‘소용량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편의점, 대형마트, 이커머스까지 모두 소용량 신선식품과 장보기 특화 전략을 강화하는 흐름이다.
1. CU ‘스마트 그로서리’ 출점 확대
- BGF리테일 이 운영하는 CU 는 장보기 특화 점포 ‘스마트 그로서리’ 1호점을 수원에 오픈
- 과일, 채소, 육류 등 신선식품 카테고리 확대
- 소용량 식재료 중심 상품 구성
- 대형마트 형태의 장보기 행사 전단 운영
- 장보기 특화 점포 지난해 110개 → 올해 500개 확대 계획
2. GS25 신선 강화형 매장 확대
- GS리테일 의 GS25 역시 신선식품 전용 매대를 강화
- 소용량 신선식품 중심 운영
일반 매장 대비 평균 매출 160% 수준 기록
→ 편의점이 '간편 구매형 마트'로 진화하는 흐름
3. 이마트 PB 소용량 전략 강화
이마트 는 소용량 특화 PB '5K프라이스'를 확대 중
- 출시 상품 200종 → 현재 300종 확대
- 두부 130만개 판매
- 콩나물 150만개 판매
냉동 대패목심 약 300톤 판매
→ 적은 용량 + 저렴한 가격 조합 반응 확대
4. 이커머스에서도 소용량 인기
SSG닷컴 의 즉시배송 데이터 기준
- 판매 상위 상품
· 애호박 낱개
· 대파 1봉
· 두부 1모
→ 필요한 만큼만 구매하는 소비 패턴 강화
5. 시장 흐름 핵심
- 고물가 장기화
- 1~2인 가구 증가
- 음식물 낭비 최소화 소비 확대
- 대량 구매보다 효율 소비 중심 전환
💬서치킹 코멘트
이제 식품 시장은 '많이 사는 시대'보다 '필요한 만큼 효율적으로 사는 시대'로 바뀌고 있습니다. 특히 신선식품 카테고리는 용량이 작고, 조리 간편하고 버릴 게 적을수록 판매가 잘 되는 구조입니다.
👉해당 기사 내용 더 자세히 읽어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7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