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8
🍠GS25 동절기 먹거리 조기 투입으로 보는 타이밍의 기술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편의점의 겨울 먹거리 판매 시점도 빨라지고 있다. GS25가 최근 3개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평균기온이 15도 미만인 날 즉석어묵 판매량이 15도 이상인 날보다 74% 증가했다. 이에 GS25는 동절기 먹거리 운영 시점을 예년보다 약 2주 앞당겨 초기 수요 선점에 나선다.
1. 기온 15도 아래로 내려가자 어묵 판매 74% 증가
- 평균기온 15도 미만인 날 즉석어묵 판매량 74% 증가
- 20도 이상인 날과 비교하면 판매량 약 12배 증가
- 통상 10월 초부터 온장·즉석식품 수요 본격 확대
날씨 변화가 편의점 먹거리 소비에 직접적인 영향
2. 겨울 먹거리 판매 시점 2주 앞당긴다
- GS25 동절기 상품 운영 시점 예년보다 약 2주 조기화
- 10월 1일부터 전국 5,000여 개 점포에서 동절기 간식 판매
-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기 전 초기 소비 수요 공략
기온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즌 상품 출시 시점 조정
3. 고래사어묵과 단독 상품 6종 출시
- 고래사어묵과 협업해 단독 즉석어묵 6종 순차 출시
- 오리지널접사각·더블접사각·모둠어묵 등으로 구성
- 물떡·야채봉꼬치 등 다양한 상품 라인업 확대
오리지널접사각은 개당 1,000원으로 가격 부담 완화
4. 군고구마·붕어빵 등 겨울 간식 프로모션 확대
- 10월 한 달간 군고구마·감자구이와 카페25 아메리카노 동시 구매 시 1,000원 할인
- 더블접사각 어묵 2+1 행사 진행
- 구운계란 1+1, 즉석 붕어빵 2+1 프로모션 운영
상품 간 교차 구매를 통해 가을·겨울 객단가 확대 추진
5. 시장 흐름 핵심
- 기온 데이터를 활용한 시즌 상품 운영 확대
- 실제 겨울보다 빠른 동절기 상품 출시
- 1,000원 상품·증정 행사 등 가격 경쟁력 강화
- 겨울 간식과 음료를 결합한 교차 구매 전략 확대
💬서치킹 코멘트
이번 데이터에서 주목할 점은 계절 상품의 판매 시점을 달력이 아니라 실제 기온 변화에 맞추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15도를 기준으로 즉석어묵 판매량이 크게 달라졌다는 것은 식품 셀러에게도 활용할 만한 데이터입니다. 겨울 상품을 11~12월에 집중적으로 판매하기보다 기온이 내려가기 시작하는 9월 말~10월 초부터 검색광고와 기획전, 묶음상품 노출을 확대하고, 날씨 변화에 따라 프로모션 강도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시즌 초기 수요를 선점하는 전략을 검토할 만합니다.
👉 기사 내용 더 자세히 알아보기
https://www.newsdream.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