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ᆞ플랫폼 정책
2025.02.20
11번가, 흑자와 함께 셀러들에게 희소식 전했다
11번가가 2025년 수익성 개선을 목표로 연간 상각전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할 계획을 밝혔다. 11번가는 이를 위해 올해 더욱 강화된 경영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2025년 목표를 발표한 타운홀 미팅에서 안정은 11번가 안사장은 커머스의 본질적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익성 중심으로 내실 있는 경영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년 수익성 개선 목표 설정 11번가는 지난해 오픈마켓 부문에서 3월부터 11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누적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60억원 이상 개선된 성과를 올렸다. 또한 직매입 사업에서도 실적 개선이 이루어져 연간 영업손실을 500억원 이상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실적 개선은 11번가가 안정적인 경영을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또한, 11번가는 2025년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으로 ‘성장 플라이휠’ 고도화를 제시했다. 성장 플라이휠 전략은 상품, 가격, 트래픽, 배송, 편의성 등 전자상거래의 핵심 요소들이 유기적으로 선순환하며 시너지 효과를 낸다는 개념이다. 이를 통해 고객과 판매자 모두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판매자 지원 정책 강화 11번가는 또한 판매 운영 측면에서 중요한 변화를 예고했다. 우선, 판매자 지원 정책을 대폭 개선하고, 판매자들이 11번가 플랫폼에서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 방안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검색 알고리즘을 고도화하여 소비자들이 더욱 쉽게 원하는 상품을 찾을 수 있도록 하며, 이는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다. 이를 통해 11번가는 '셀러 지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며, 판매자들에게 더 나은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고 고객들에게는 만족스러운 쇼핑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11번가는 이를 위해 여러 방면에서 체계적인 지원과 시스템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판매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제품을 판매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구와 기능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예를 들어, 11번가는 판매자들이 자사 상품을 더 잘 노출시킬 수 있도록 '판매자 대시보드'와 같은 관리 툴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판매자들이 재고 관리, 판매 분석, 고객 피드백 등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관리 툴은 판매자들이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운영 효율성을 크게 높여준다. 마트와 패션이 핵심 더불어 11번가는 2025년을 맞아 두 가지 핵심 카테고리로 '마트'와 '패션'을 선정하고, 이들 카테고리에서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을 밝혔다. 마트 카테고리에서는 기본적인 소비를 중심으로 한 쇼핑을 제공하고, 패션 카테고리에서는 최신 트렌드와 스타일을 선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11번가는 고객 유입을 늘리고, 고객 충성도를 높이기 위해 무료 멤버십 제도와 배송 역량 강화를 결합하여 록인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특가 딜'과 같은 초저가 상품 라인업을 확대해 고물가 시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키고, 더 많은 고객들을 유입시킬 예정. 특히, 저렴한 가격에 품질 좋은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경제적으로 민감한 소비자층도 적극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선순환 구조 형성 안정은 11번가 사장은 지난해의 성과에 대해 "모든 구성원이 힘을 모아 고객과 셀러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정교하게 고민하고 빠르게 실행한 덕분에 오픈마켓 부문에서 릴레이 흑자를 일궈내는 등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냈다"고 평가했다. 그는 또한 "2025년에도 11번가는 도전을 멈추지 않고, 고객과 셀러를 위한 더욱 가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반드시 이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결과적으로, 11번가는 셀러 지향적인 플랫폼을 통해 판매자들이 더욱 적극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며,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러한 정책들은 셀러와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안겨줄 뿐만 아니라, 11번가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지 않을까? 셀러들의 생각은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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ᆞ플랫폼 정책
2025.02.18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계정 휴면 정책 변경 안내
2023년 9월 15일에 개정된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는 기존의 개인정보 유효기간제를 폐지하고 새로운 판매자 계정 휴면 정책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 변경은 판매자 계정의 관리 방식과 개인정보 처리 절차를 더욱 명확히 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시행일자 및 변경사항 2025년 3월 19일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이는 정책 변경에 따라, 현재 운영 중인 판매자 계정에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해당 날짜 이전에 판매자 계정의 관리 상황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기존의 정책에서는 스마트스토어에서 1년 동안 서비스 미이용 시 판매자 계정이 휴면 상태로 전환되며, 개인정보는 분리보관되는 방식이었다. 이때,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휴면 계정이 전환될 경우 개인정보가 별도로 보관되어, 향후 복구가 가능하도록 설정되었다. 하지만, 변경된 정책에서는 휴면 계정으로 전환될 경우 개인정보가 분리보관되지 않는다. 즉, 1년간 서비스 미이용 시 계정은 휴면 상태로 전환되지만, 개인정보는 별도로 보관되지 않으며, 2년간 추가로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으면 판매자 정보가 삭제되고 계정 탈퇴 처리가 이루어진다. 그 결과, 3년 이상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으면 판매자 계정은 자동으로 탈퇴 처리된다. 이와 같은 정책 변경은 개인정보 처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불필요한 개인정보의 저장을 방지하고, 판매자 계정의 관리 절차를 간소화하려는 목적이 있다. 휴면 전환 주의 사항 휴면 상태로 전환되는 것을 원치 않는 판매자는 2025년 3월 19일 이전에 스마트스토어센터에 로그인하여 정상적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로그인만으로도 휴면 상태 전환을 방지할 수 있으므로, 계정의 활성화를 위해 미리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네이버 쇼핑과 연동된 스마트스토어의 경우, 휴면 상태로 전환되면 쇼핑파트너센터에서 광고주 상태도 가퇴점으로 변경된다. 이후에는 쇼핑파트너센터의 정책에 따라 광고주 휴면 또는 탈퇴 처리가 이루어질 수 있어 연동된 광고와 관련된 부분도 확인이 필요하다. 변경된 정책에 따르면, 휴면 계정으로 전환된 후 2년 동안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으면 해당 계정의 판매자 정보와 모든 관련 데이터는 삭제된다. 삭제된 데이터는 복구가 불가능하므로, 판매자는 계정 유지 및 서비스 이용 여부에 대해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만약 계정이 탈퇴된 후 복구를 원할 경우, 데이터 손실로 인한 불편함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기적인 로그인과 서비스 이용을 권장한다. 휴면 상태의 처리 과정 휴면 계정 전환 및 탈퇴 과정은 스마트스토어센터에서 자동으로 처리되지만, 판매자들은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려면, 계정 활동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매출 관리나 상품 업데이트, 주문 처리 등 기본적인 운영 활동을 꾸준히 하면 휴면 전환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스토어 이용이 어려운 경우에도 간단한 로그인만으로 계정을 활성화할 수 있으므로, 이 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정책 변경에 동의하지 않거나, 휴면 상태로 전환되는 것에 대해 우려가 있는 판매자는 스마트스토어센터 내 '판매자 관리' 메뉴에서 탈퇴 신청을 할 수 있다. 탈퇴를 원할 경우, 이 절차를 통해 판매자 계정을 완전히 종료할 수 있으며, 이때 계정 관련 정보는 삭제된다. 또한, 이번 정책에 대해 추가적인 문의 사항이 있는 판매자는 고객센터나 스마트스토어센터 내 1:1문의하기 기능을 통해 상세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스마트스토어 판매자들은 이번 정책 변경에 따라 계정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휴면 상태로 전환되면 계정과 데이터가 삭제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려면 서비스 이용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특히, 1년 이상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으면 휴면 계정으로 전환되므로, 판매자들은 자신의 계정 활동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 시 스마트스토어센터에 로그인하여 계정을 활성화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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ᆞ플랫폼 정책
2025.02.17
네이버 커머스, 판매자 지원하는 ‘성장마일리지’ 도입
네이버가 이커머스 시장의 변화에 맞춰 판매자 지원 정책을 개편한다. 기존의 온라인 창업 활성화 지원 프로그램은 종료되며, AI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한 ‘성장 마일리지’ 프로그램이 오는 7월부터 새롭게 시행될 예정이다. 이는 기존의 ‘스타트제로’ 수수료 감면 프로그램과 함께 판매자의 성장 단계에 따라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정책이다. 성장 마일리지 프로그램이란? 이번에 도입되는 성장 마일리지 프로그램은 판매자들의 AI 활용 능력을 높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다. ‘새싹’ 및 ‘파워’ 등급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승급한 판매자에게 마일리지가 제공된다. 판매자들은 지급받은 성장 마일리지를 비즈머니 전환 후 검색 광고 활용, 마케팅·이벤트 운영, AI 마케팅, 데이터 분석, CRM 등의 커머스 솔루션 이용에 사용할 수 있다. 네이버는 향후에도 AI 기반의 판매자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새싹 등급 승급 시: 30만 원 상당의 성장 마일리지 지급파워 등급 승급 시: 100만 원 상당의 성장 마일리지 지급최대 지원 한도: 새싹 등급과 파워 등급을 차례로 승급하면 최대 130만 원까지 제공 기존 ‘스타트제로 수수료’ 프로그램 6월 종료 현재 운영 중인 ‘스타트제로 수수료’와 ‘성장 지원 포인트’ 프로그램은 2025년 6월까지만 신청 가능하며, 7월부터는 성장 마일리지 프로그램으로 전환된다. 다만, 스타트제로 수수료 감면 혜택을 받은 판매자는 성장 마일리지 중복 신청이 불가능하다. 그러나 과거에 성장 지원 포인트를 받은 이력이 있다면 성장 마일리지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스타트제로 수수료 프로그램을 신청했으나 실질적인 금전적 수수료 감면 혜택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새싹 등급 승급 시에 성장 마일리지를 신청할 수 있다. Q. 스타트제로 수수료 신청 후 중도 취소 가능 여부는? 스타트제로 수수료 프로그램은 신청 후 중도 취소가 허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Q. 스타트제로 신청 이력이 있지만 수수료 감면 혜택을 받지 않은 경우는? 스타트제로 프로그램을 신청했으나 금전적인 수수료 감면 혜택을 받지 않았다면, 새싹 등급 승급 후 성장마일리지 신청이 가능하다. Q. 스타트제로 신청 기한과 이후 대안 스타트제로 수수료 프로그램은 2025년 6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 기한을 넘긴 경우, 7월부터는 성장마일리지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Q. 성장 마일리지 vs. 스타트제로 수수료, 어떤 것이 유리할까? 판매자는 사업 상황에 따라 적합한 지원 프로그램을 선택해야 한다. 스타트제로 수수료는 창업 초기 판매 수수료 감면이 필요할 경우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반면에, 성장 마일리지일 경우에는 새싹/파워 등급 승급 후 쇼핑 광고 및 B2B 솔루션 지원이 필요할 경우 적합하다. AI 기술을 기반으로한 새로운 전략 7월 이후에도 기존에 새싹·파워 등급을 달성한 판매자는 신청 가능하며, 신규 승급자뿐만 아니라 현재 새싹·파워 등급을 유지하고 있는 판매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네이버 프로젝트 꽃 사무국 신지만 리더는 “이커머스 시장이 새로운 성장 국면을 맞이하면서 판매자들도 성장을 위한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며 “AI 기술을 기반으로 더 큰 성장 기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는 이번 프로그램 개편을 통해 판매자의 AI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며, AI 기반 커머스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따라서 현재 네이버 판매자라면, 이번에 운영될 성장 마일리지 제도를 놓치지 말고 ‘겟’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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ᆞ플랫폼 정책
2025.02.16
이베이, K셀러 노린 ‘리퍼제도’ 도입
국내 사업자가 해외로 상품을 판매하는 ‘역직구’ 시장은 최근 더욱 활발해지고 있으며, 올해 더욱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 이베이는 내달부터 한국인 입점 판매자를 대상으로 반품·환불 관련 문제를 지원하는 새로운 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제도는 이베이가 미국 현지에서 적용하던 정책을 한국으로 확장해, K셀러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 역직구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리퍼제도, K셀러 부담 경감 기대 15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이베이는 서울 서초구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열린 ‘2025 이베이 셀러 인사이트 포럼’에서 올해 역직구 사업 전략을 발표하며, 오는 3월부터 K셀러들을 대상으로 ‘리퍼제도’를 처음으로 적용한다고 전했다. 리퍼제도는 고객이 보증 기간 내에 반품·환불을 요청할 경우, 이베이와 계약된 보험사가 환불을 처리해주는 서비스이다. 이 제도는 그동안 이베이가 미국 현지 셀러에게만 제공해왔으나, 이번에 한국 셀러들에게도 처음으로 시행된다. 이베이는 중고 상품을 판매하는 셀러가 많기 때문에 고객의 반품·환불 요청은 셀러들에게 큰 부담이 되는 문제였다. 특히, 보증기간 내 반품·환불 요청이 들어오면 매출이 다시 빠질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상품을 회수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3월부터 시행될 리퍼제도는 이러한 K셀러들의 부담을 크게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고객이 반품·환불을 요청한 뒤 이베이와 계약된 보험사가 해당 부담을 떠안게 되므로, K셀러는 반품·환불로 인한 손실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K셀러 유입 활성화 위한 이베이의 전략 유창모 이베이 크로스보더트레이더 한국사업부 한국사업총괄 본부장은 "3월에 한국 셀러들이 리퍼제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론칭할 예정"이라며 "특히 중고가전 관련 제품을 다루는 한국 셀러는 이 제도의 시행을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한국 셀러들은 더욱 안심하고 역직구 시장에 참여할 수 있게 될 것이다.이베이가 K셀러 친화적인 정책을 강화한 이유는, 국내 역직구 시장이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며, 이로 인해 K셀러들의 유입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통계청 온라인쇼핑동향에 따르면, 작년 역직구 시장 규모는 1조 70225억 원으로 전년 대비 1.5% 증가했다. 특히 대미 역직구 판매액은 41.7% 증가하며 급성장했고, 유럽연합과 영국 등의 시장에서도 증가세를 보였다. 반면, 대중 역직구 판매액은 전년 대비 7.4% 감소하여 수출 채널이 중국을 벗어나 전 세계로 확장되고 있다는 신호를 주고 있다. 이베이의 역직구 셀러 수는 작년에 비해 50% 증가했으며, 이들의 매출은 60% 신장했다. 유 본부장은 "이베이는 역직구 생태계를 더욱 확대하고, 전체적인 판을 키우기 위해 셀링 경험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며 "강한 달러로 셀러들의 수익률도 개선되고 있으며, 올해 초반에는 역직구 시장에서 더 강한 드라이브가 걸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정책은 역직구 시장의 활성화와 함께 이베이의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시장 변동에 대한 이베이의 대응 일각에서는 이베이가 최근 K셀러를 모집해 역직구 시장을 공략하는 경쟁자인 알리익스프레스, G마켓, 쇼피코리아 등을 견제하려는 의도가 있다는 분석도 있다. 알리는 올해 1월 역직구 사업인 ‘글로벌 셀링’ 프로그램을 본격 시행하면서, '5년 간 수수료 면제'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역직구 K셀러를 단기간에 확보하고, 시장 주도권을 쥐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쇼피코리아는 K셀러에게 소량의 제품을 모아 공동 선적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처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역직구 시장에서 이베이는 셀러들에게 유리한 조건을 제공하며, 시장 내 우위를 강화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유 본부장은 "2024년 동안 알리와 테무와 같은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들이 큰 성장을 이루었고, 그 가운데 여러 이슈도 발생했다"며 "글로벌 시장의 변화에 맞춰 이베이도 다양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를 통해 이베이는 역직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더 많은 K셀러들을 유입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베이의 이러한 새로운 제도. 이는 K셀러들을 영입할 수단이 될 수 있을까? 이 글을 읽고 있는 셀러들의 생각은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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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5
네이버쇼핑, '하이브리드 물류'로 쿠팡 추격
네이버쇼핑의 하이브리드 물류 모델 도입은 이커머스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전략적 변화로 물류 시스템뿐만 아니라 여러 정책적 접근 방식을 포함하고 있다. 이는 네이버쇼핑이 단순히 배송 속도를 개선하는 것을 넘어서 보다 판매자 및 소비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향상에 집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이브리드 물류 모델의 정책적 배경 하이브리드 물류 모델은 네이버쇼핑이 기존의 오픈마켓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물류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중요한 시도로 '물류 중개 역할'을 강화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기존의 오픈마켓에서는 판매자가 각자 물류사를 선택하고 계약하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배송의 속도와 안정성에서 한계가 있었다. 이로 인해 쿠팡과 같은 경쟁자들이 물류망을 직접 구축하고 빠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네이버쇼핑은 이러한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한 대책을 마련한 것이다. 네이버쇼핑은 물류사의 협력을 통해 더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 '네이버풀필먼트얼라이언스(NFA)'라는 연합체를 통해 CJ대한통운, 파스토, 품고 등 14개의 물류사와 협력하며 이를 바탕으로 보다 세밀한 배송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하이브리드 물류 모델에서는 네이버쇼핑이 물류사의 계약을 직접 조정하고, 물량 배분을 관리하는 역할을 맡아, 기존보다 더욱 효율적인 물류 프로세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판매자는 물류사와의 개별 계약 부담을 줄이고, 네이버쇼핑이 제공하는 일괄적인 물류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네이버쇼핑은 물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배송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지금배송', '새벽배송', '오늘배송', '내일배송', '휴일배송' 등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배송 옵션을 제공하여, 고객의 구매 경험을 개선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배송 옵션에 따라 더 세밀한 가격 정책을 도입하여, 고객이 원하는 시간대에 배송을 받을 수 있도록 해 편리함을 더할 계획이다. 이러한 세부적인 배송 옵션은 특히 쿠팡의 독주를 견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쿠팡은 자체 물류망을 기반으로 빠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나 네이버쇼핑은 물류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배송 속도와 품질을 높이는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와 멤버십 서비스 강화 네이버쇼핑은 하이브리드 물류 모델과 더불어, 새로운 쇼핑 전용 앱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 앱은 네이버쇼핑의 물류 시스템과 멤버십 서비스를 통합하여, 사용자가 더욱 편리하게 쇼핑하고 다양한 배송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사용자는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배송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네이버쇼핑의 다양한 쇼핑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러한 접근은 네이버쇼핑의 쇼핑 환경을 더욱 편리하고 직관적으로 만들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네이버는 멤버십 제도를 개편하여, 월 4900원(연간 구독 시 월 3900원)으로 제공되는 혜택에 넷플릭스 서비스 혜택을 추가했으며, 오는 3월부터는 무료 교환 및 반품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러한 혜택은 고객 충성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네이버 멤버십 가입자는 현재 약 1000만명에 달하며 이를 통해 고객의 재구매를 유도하고, 쿠팡의 와우 멤버십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쿠팡과의 차별화 쿠팡은 자체 물류망을 구축하여 빠르고 효율적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쿠팡의 물류망은 매우 강력하며, 이로 인해 쿠팡은 이커머스 시장에서 독주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네이버쇼핑은 자체 물류망을 운영하지 않으면서도 물류사와의 협력을 통해 빠른 배송을 제공하려는 전략을 선택했다. 이와 함께 네이버쇼핑은 고객의 요구에 맞춘 다양한 배송 옵션을 제공하여, 배송 속도뿐만 아니라 서비스 품질에서도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멤버십 혜택과 관련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전달하려 한다. 네이버쇼핑은 이번 하이브리드 물류 모델 도입을 통해 물류 경쟁력을 강화하고, 쿠팡과의 격차를 좁히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했다. 또한, 네이버쇼핑은 물류 시스템 강화 외에도 다양한 쇼핑 기능을 통합한 앱과, 고객 충성도를 높이기 위한 멤버십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을 통해 네이버쇼핑은 이커머스 시장에서의 경쟁에서 더 큰 점유율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더 나은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쿠팡과의 물류 경쟁에서 물류 속도와 서비스 품질의 개선이 핵심 과제가 될 것이며, 네이버쇼핑은 이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실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러한 네이버의 각성된 정책은 쿠팡을 역전할 수 있을까? 셀러들의 의견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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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4
판매자 친화 정책 제대로 덕 본, 크림
크림은 2024년 동안 전문 셀러의 거래액이 2023년 대비 약 225배, 거래량은 약 400배 증가하는 성장을 보였다. 이는 크림의 ‘판매자 친화 정책’ 덕분이라고 할 수 있다. 크림은 2023년 8월부터 전문 셀러 등록을 시작하고, 11월에는 본격적으로 전문 셀러를 도입하면서 판매 제품을 다각화했다. 그 결과, 전문 셀러 수는 론칭 초기와 비교해 약 200배 증가하며, 크림은 빠르게 성장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한정판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진입은 크림의 폭발적인 성장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 크림은 다른 플랫폼들과 차별화되는 서비스와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그에 따라, 크림은 더 많은 셀러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판매자 친화적인 다양한 지원 정책 크림은 전문 셀러들이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제공하고 있다. 셀러들은 크림이 제공하는 검수센터, 보관 판매, 월 4회 정산 시스템, CS 응대, 크림 쇼핑 데이터 제공, 판매자 센터 구축 등의 서비스 덕분에 제품 소싱에만 집중할 수 있다. 이러한 정책들은 판매자들에게 시간과 노력을 절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크림은 이를 통해 전문 셀러들이 경쟁력 있는 제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검수센터는 크림의 핵심적인 차별화 요소로, 모든 제품은 철저하게 검수되어 가품 걱정 없이 거래가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구매자는 신뢰를 얻을 수 있고, 셀러는 피로도를 줄이면서 효율적인 거래를 할 수 있다. 크림은 이러한 검수 시스템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판매자들에게는 신뢰를 바탕으로 한 효율적인 판매 환경을 제공한다. 한 판매자는 “타 플랫폼에서는 가품이 아니라는 증거를 지속적으로 제시해야 했지만, 크림에서는 검수센터 덕분에 소비자 신뢰를 얻을 수 있어 피로도가 크게 줄었다”고 말했다. 크림, 거래 성사 후 판매자 지원 강화 크림은 거래가 성사된 후에도 셀러들에게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배송 및 CS 응대는 크림이 처리하고, 셀러는 자사몰 운영에 드는 시간과 노력을 절감할 수 있다. 이 시스템 덕분에 셀러들은 상품 소싱과 판매 전략에 집중할 수 있게 되며, 크림은 구매자들에게도 신뢰할 수 있는 구매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크림은 판매자들이 빠른 거래 회전과 효율적인 판매를 할 수 있도록 기획전과 정책 개선을 통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그 결과, 첫 판매 소요 기간은 전년 대비 약 57% 단축되었으며, 거래 회전 속도가 빠르게 증가했다. 이러한 개선된 시스템은 전문 셀러들이 플랫폼 내에서 성공을 거두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크림의 성장을 더욱 가속화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셀러들은 빠르고 효율적인 판매 과정 덕분에 더 많은 제품을 빠르게 거래하고, 이는 전반적인 매출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 전문 셀러가 판매한 브랜드와 트렌드 분석 전문 셀러들은 ‘이지’, ‘우영미’, ‘킨’, ‘온러닝’ 등 인기 있는 브랜드를 전략적으로 소싱했다. 이들 브랜드는 특히 MZ세대와 잘파세대, 즉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브랜드들은 고유한 디자인, 혁신적인 기술, 그리고 한정판 특성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수요가 급증하는 경향이 있다. 셀러들은 크림이 제공하는 트렌드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자들의 관심과 수요를 미리 파악하고, 시장에서 인기 있을 가능성이 높은 제품들을 선별하여 판매에 성공했다. 또한, ‘이지’와 같은 브랜드는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한정판 제품으로 특히 주목을 받으며 소비자들 사이에서 프리미엄 가격에 거래되는 경향이 있다. ‘우영미’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고유의 패션 트렌드를 자랑하며, MZ세대 소비자들에게 특히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킨’과 ‘온러닝’은 기능성 및 편안함을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수요가 급증한 브랜드들로, 운동화 및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들 브랜드는 각각 고유한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크림의 전문 셀러들은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해당 브랜드의 인기 제품들을 소싱하고 판매했다. 특히, 전문 셀러들은 이러한 브랜드들이 젊은 세대에서 높은 수요를 보이는 경향을 파악하고, 시즌별, 트렌드별로 인기 있는 제품을 선별하여 공급했다. 그 결과, 전문 셀러들이 판매한 이들 브랜드는 개인 셀러들에 비해 최대 100배 이상의 판매량 차이를 보였다. 이는 전문 셀러들이 트렌드 분석 데이터와 시장 수요를 바탕으로 상품을 효율적으로 소싱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세운 덕분이다. 차별화된 플랫폼과 정책 크림은 단순히 판매자와 구매자 사이의 거래를 원활하게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플랫폼의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크림은 전문 셀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그들의 요구와 의견을 반영하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용자들이 구하는 트렌디한 제품을 빠르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크림은 글로벌 한정판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판매자들이 성공적인 판매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크림은 빠르게 성장하며 한정판 거래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크림은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를 위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환경을 제공하며, 그 차별화된 정책을 통해 더 큰 성장을 이어갈 예정이다. 크림의 향후 발전 가능성은 매우 높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크림은 앞으로도 판매자들에게 최적화된 서비스와 지원을 제공하여, 글로벌 한정판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장해 나갈 수 있을까? 셀러들의 예측은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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ᆞ플랫폼 정책
2025.02.13
네이버 ‘N배송, N판매자배송 서비스' 혜택과 지원 내용
네이버는 2025년 3월 12일부터 '네이버도착보장'과 '판매자도착보장' 서비스를 새로운 명칭인 'N배송'과 'N판매자배송'으로 리브랜딩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네이버플러스멤버십 회원이 도착보장 상품을 구매하면 교환/반품과 관련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 멤버십 N배송 무료교환반품 서비스 멤버십 N배송 무료교환반품 서비스는 고객과 판매자 모두에게 유용한 프로그램으로 구매자가 교환이나 반품을 요청할 때 귀책사유와 관계없이 무료로 교환/반품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판매자는 교환/반품과 관련된 비용을 지원받게 됩니다. 🎁주요 혜택 교환/반품 배송비 지원: 멤버십 회원이 교환이나 반품을 요청할 경우, 택배사가 수거 및 재배송을 위한 배송비를 지원합니다.반품작업비 지원: 교환/반품 후 발생하는 상품 검수 및 양품화 작업 비용을 지원하며, 판매자는 반품 증분 건수에 따라 추가 비용을 보상받습니다.폐기상품 손실비 지원: 재판매가 불가능한 폐기상품에 대한 손실 비용도 지원됩니다. 📌지원 기준 적용대상: N배송이나 N판매자배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판매자이며, 구매자는 네이버플러스멤버십 회원이어야 합니다.지원내용: 교환 및 반품이 완료된 후 발생하는 교환/반품 배송비, 반품작업비, 폐기상품 손실비를 지원합니다. 💰지원 한도 교환/반품 배송비: 최초 배송비 및 반품 배송비는 편도 30,000원, 왕복 교환 배송비는 최대 60,000원이 지원됩니다.반품작업비: 판매자별로 발생한 반품 건수에 따라 1,500원의 비용을 지원합니다.폐기상품 손실비: 상품원가를 기준으로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적용 제한 사항 선물하기 주문 건이나 배송 속성이 ‘판매자도착보장’이 아닌 경우에는 지원이 불가합니다.배송 방법이 택배배송이 아닌 경우(예: 방문수령, 퀵서비스)에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부당한 배송비 설정에 대해서는 제재가 있을 수 있으며, 과다하게 설정된 배송비는 제한될 수 있습니다. ❓FAQ 2025년 3월 12일부터 'N배송'과 'N판매자배송' 서비스를 통해 네이버플러스멤버십 회원들에게 제공되는 무료교환반품 혜택에 대해 많은 판매자들이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들을 정리하여 안내드립니다. 1. 반품안심케어 가입 해지 시점은 언제인가요? 기존에 반품안심케어에 가입한 판매자는 2월 5일부터 반품안심가입 메뉴에서 가입 철회 및 해지가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더 이상 반품안심케어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2. 반품안심케어와 멤버십 무료교환반품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반품안심케어는 별도의 보험상품으로, 멤버십 무료교환반품 혜택과 병행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심케어가 설정된 상품에 대해 멤버십 혜택이 적용되면, 두 가지 보상을 동시에 받을 수 있습니다. 3. 서비스 지원 기간이 정해져 있나요? 현재로서는 별도의 기간 제한은 없습니다. 지원 기간에 변동이 있을 경우, 네이버 공지사항을 통해 사전에 안내될 예정입니다. 4. 멤버십 무료교환반품 혜택이 자동으로 적용되나요? 네이버플러스멤버십 회원 주문에 대해서는 판매자의 설정과 관계없이 일괄적으로 적용됩니다. 만약 멤버십 무료교환반품 혜택을 원치 않으신다면, 상품의 배송속성을 '네이버도착보장(N배송)' 또는 '판매자도착보장(N판매자배송)'에서 일반배송 또는 오늘출발로 변경하시면 됩니다. 5. 교환/반품을 원하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교환이나 반품을 원하지 않으면, 기존의 네이버쇼핑 교환/반품 정책에 따라 반품 거부 등의 조치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판매자와 구매자 간의 배송비 정산은 별도로 협의하여 처리합니다. 6. 멤버십 무료교환반품 운영이 불가한 카테고리가 있나요? 네이버도착보장(N배송)과 판매자도착보장(N판매자배송) 설정이 가능한 모든 상품에는 멤버십 무료교환반품 서비스가 운영됩니다. 따라서 특정 카테고리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7. 여러 상품을 동시에 반품할 경우, 지원금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구매자가 여러 상품을 동시에 반품할 경우, 각 상품의 주문번호별로 교환/반품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반품 배송비는 가장 높은 반품배송비가 지원금으로 지급됩니다. 예를 들어, 상품 A, B, C가 모두 N배송인 경우, 각 상품의 반품 배송비가 다를 경우 최대 6,000원까지 지원됩니다. 8. 일부 클레임이 철회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클레임을 철회하거나 보류 해제한 경우, 해당 주문번호의 모든 상품이 보류 해제 처리됩니다. 이 경우, 부분 반품 처리 시 판매자는 반드시 상태를 '보류중'으로 변경하여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9. 무료교환반품 혜택이 적용되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상품의 주문 내역에서 반품배송비 결제방법이 '미청구(N배송)' 또는 '미청구(N배송, 반품안심케어)'로 표기되면, 해당 상품은 멤버십 무료교환반품 혜택이 적용된 상품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는 이러한 혜택을 통해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가 보다 원활하고 효율적인 쇼핑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새로운 멤버십 서비스를 잘 활용하여 교환과 반품 관련 비용 부담을 더는데 긍정적인 기능을 할 듯하다. 셀러들의 의견은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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ᆞ플랫폼 정책
2025.02.12
쿠팡, 제주도에도 새벽배송 개시
쿠팡이 제주도에서 신선식품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제주도민들의 생활이 한층 편리해졌다. 국내 주요 유통 기업 중 최초로 제주 지역에서 새벽배송을 도입한 쿠팡은 이를 통해 와우회원들에게 400여 종의 신선식품을 무료로 제공하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였다. 소비자는 자정까지 1만5000원 이상 신선식품을 주문하면, 다음 날 아침 7시까지 집 앞에서 신선한 제품을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새벽배송 품목 확장과 서비스 확대 이번 새벽배송 서비스는 제주시와 서귀포시 등 주요 인구 밀집 지역에서 먼저 시작되며, 향후 제주도 전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기존에는 내륙에서 출발한 택배가 제주까지 도착하는 데 최소 3~4일, 길게는 1주일까지 소요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번 쿠팡의 새벽배송 도입으로 인해 제주도 내 소비자들은 더욱 빠르게 신선식품을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추가 배송비 부담 없이 편리한 쇼핑이 가능해지면서 소비자들의 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쿠팡은 현재 400여 종의 신선식품을 새벽배송 품목으로 제공하고 있지만, 앞으로 이를 1700여 종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신선식품뿐만 아니라 라면, 스낵, 즉석밥, 양념류 등의 인기 상온식품과 세제, 샴푸, 치약 등 생활주방용품, 가전, 뷰티, 문구류까지 포함하여 총 8000여 종의 상품을 새벽배송으로 주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전체 새벽배송 서비스 상품은 약 1만여 종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더욱 다양한 제품을 빠르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제주도에서는 기존 유통망을 통해 신선식품을 구매할 경우 물류비용과 배송시간 증가로 인해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고, 품질이 저하되는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쿠팡이 자체 물류 인프라를 구축하면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비자는 더욱 신선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쿠팡의 물류 혁신을 통해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200억 원 투자, 제주 물류 혁신 쿠팡이 제주도 새벽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약 200억 원의 대규모 투자가 있었다. 쿠팡은 제주도 내 신선식품의 보관, 출하, 새벽배송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제주 애월읍에 마이크로풀필먼트센터를 구축했다. 이 MFC는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물류시설로, 최신 냉장·냉동 설비를 갖추고 있어 신선식품을 최상의 상태로 보관할 수 있다. 특히 MFC는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AI는 고객 주문 데이터를 분석하여 주문량이 많은 상품을 우선 보관하고, 수요 예측을 통해 적절한 물량을 유지함으로써 재고 관리를 최적화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원하는 상품을 빠르게 받을 수 있으며, 쿠팡 역시 물류 비용을 줄이고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 기존의 제주도 배송 방식은 내륙의 풀필먼트센터에서 출고된 상품이 배를 타고 제주도로 이동한 후, 현지 배송캠프를 거쳐 고객에게 도착하는 구조였다. 하지만 이번 MFC 구축을 통해 쿠팡은 제주도 내에서 자체적으로 재고를 보관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됐으며, 이를 기반으로 신속한 새벽배송이 가능해졌다. 앞으로 쿠팡은 새벽배송뿐만 아니라 당일배송 서비스도 추가로 도입할 예정이라 제주도 내 배송 혁신이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제주도 유통 시장의 변화 전망 이번 쿠팡의 제주도 새벽배송 서비스 도입은 단순히 배송 속도를 높이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제주 지역의 유통 구조 자체가 변화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기존에는 제주도에서 신선식품을 구매하려면 현지 마트나 시장을 이용해야 했고, 육지에서 배송받는 경우에도 시간이 오래 걸려 소비자들이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쿠팡의 새벽배송이 활성화되면 소비자들은 더욱 신선하고 다양한 제품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으며, 이는 기존 유통업계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쿠팡이 제주도에서 물류 인프라를 확충하면서 지역 내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물류센터 운영과 배송을 담당하는 인력 수요가 증가할 것이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쿠팡 측은 “이번 제주도 새벽배송 도입은 고객들에게 더욱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와 기술 혁신을 통해 제주도뿐만 아니라 전국의 배송 환경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주도 새벽배송 서비스는 단순한 배송 혁신을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비자 편익 증대까지 기대할 수 있는 중요한 변화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쿠팡이 어떤 방식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지, 그리고 제주도 내 유통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셀러들의 생각은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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ᆞ플랫폼 정책
2025.02.08
지그재그, "직진배송 충청권까지 가유"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패션 플랫폼 지그재그가 자사의 빠른 배송 서비스 ‘직진배송’의 당일 배송 권역을 서울·경기·인천에서 충청남도 천안·아산까지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확장으로 충청권 고객들도 당일 배송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며, 지그재그의 빠른 배송 서비스는 한층 더 강화될 전망이다. 수도권 넘어 충청권까지 확대 지그재그의 직진배송 서비스는 일반 배송, 당일 배송, 새벽 배송의 세 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 일반 배송은 전국 대상으로 밤 12시 전 주문 시 다음 날 도착한다. 당일 배송은 서울·경기·인천 및 충청권 일부 지역에서 제공되며, 오후 1시 전 주문 시 당일 도착한다. 새벽 배송은 서울 지역을 대상으로 밤 10시 전 주문 시 다음 날 아침 도착한다. 이번 서비스 확대는 서울 전역, 경기 지역의 80% 이상, 인천 일부 지역에서 시행되던 당일 배송 서비스를 충청남도 천안·아산까지 확장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천안 동남구 17개 동, 서북구 8개 동, 3개 읍과 아산시 10개 동, 1개 읍, 2개 면에서 당일 배송 서비스를 지원한다. 빠르고 정확한 배송 시스템 유지 지그재그는 배송 품질에도 큰 신경을 쓰고 있다. ‘배송 출발률’과 ‘배송 보장률’을 철저히 모니터링하며, 고객들에게 정확한 배송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개선하고 있다. 배송 출발률은 물류센터에서 정시 출발하는 비율을 의미하며, 99%대를 유지하고 있다. 배송 보장률은 실제 고객에게 배송이 완료되는 비율로 97~98%를 기록하고 있다. 지그재그 측은 이러한 성과에 대해 "빠르고 정확한 배송이 직진배송의 핵심이며, 향후 더 많은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배송 시스템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직진배송, 거래액 60% 증가 지그재그의 직진배송 서비스는 빠른 배송 속도 외에도 거래액 증가를 이끌어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4분기 직진배송 전체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으며, 특히 당일 배송과 새벽 배송 거래액은 각각 60%, 68% 성장했다. 현재 직진배송 서비스에는 1만 개 이상의 스토어가 입점해 있으며, 패션, 뷰티, 라이프, 푸드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장되고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당일·새벽 배송이 가능한 캐리어를 추가하는 등 상품군도 강화했다. 배송의 혁신, 패션 이커머스 시장 선도 지그재그의 직진배송은 단순히 빠른 배송을 넘어 패션 이커머스 시장의 배송 혁신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존의 패션 이커머스 시장에서 배송 지연이 빈번하게 발생했던 문제를 해결하며,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고객들은 당일 배송, 새벽 배송, 일반 배송 중 원하는 배송 방법을 선택할 수 있어 편리하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동대문 사입 시장의 배송 혁신을 이끈 직진배송은 배송 보장률을 100%에 가까운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물류 프로세스 효율화와 협력사와의 안정적인 프로세스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향후 더 많은 지역으로 서비스 권역을 확대하고, 패션 분야의 독보적인 빠른 배송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향후 계획지그재그는 직진배송의 성공적인 확장에 힘입어 더 많은 지역으로 당일·새벽 배송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패션 업계의 빠른 배송 서비스를 독보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배송 혁신을 통한 소비자 만족도 향상과 패션 이커머스 시장 선도를 목표로 지속적으로 물류 시스템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점점 더 빨라지는 이커머스사의 배송 서비스는 어디까지 나아갈 것인가? 앞으로 이들의 전망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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ᆞ플랫폼 정책
2025.02.07
네이버쇼핑, ‘짝퉁 패딩’ 막고자 모니터링 강화
최근 온라인 쇼핑 업계에서 충전재 함량 미달 패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네이버가 소비자 보호를 위해 강화된 정책과 모니터링을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네이버는 스마트스토어 사업자들에게 가품과 불법 상품, 그리고 허위 정보에 대한 모니터링을 한층 강화한다고 알렸다. 이는 최근 패딩 충전재 혼용률을 허위로 표기한 제품들이 증가하면서 발생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이다. 허위 정보 표기 문제와 소비자 보호 네이버는 판매자들에게 "패션 의류잡화 카테고리 상품 및 카탈로그 내 속성 입력 시 어뷰징(남용) 또는 오기입 사례가 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하며 허위 정보가 확인되면 위반 상품에 대해 즉각적으로 제재를 가하고 퇴점 처리할 수 있음을 경고했다. 이와 같은 문제는 최근 온라인 쇼핑몰에서 ‘다운 패딩’으로 판매되는 제품들 중 솜털 비율이 기준 미달인 경우가 많아지면서 발생하고 있다. 솜털 비율이 미달인 패딩을 ‘다운’이라 표기하여 소비자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소비자들의 신뢰도가 크게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네이버는 허위 표기된 제품을 찾아내어 즉시 제재를 가하고, 판매자가 이러한 불법 행위를 반복할 경우 영구적으로 판매 활동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로 여겨진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솜털 비율이 최소 75% 이상이어야만 '다운'이라는 표기를 사용할 수 있다. 솜털 비율이 높을수록 보온성이 우수하지만, 가격이 더 비쌈에도 불구하고 일부 판매자들이 솜털 비율이 부족한 제품을 ‘다운 패딩’이라고 잘못 표기하여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다. 이에 따라 네이버는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고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네이버는 판매자들에게 상품 등록 시 실제 소재와 함유량을 정확하게 명시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를 위해 상품 상세 페이지에 정확한 소재와 함유량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상품을 선택할 때 보다 명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구매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위반 시 제재 강화와 판매자 경고 조치 네이버는 판매자들에게 "모니터링 과정에서 가품, 불법 상품, 허위 정보가 포함된 상품이 의심되거나 확인될 경우, 상품의 거래를 중지하거나 삭제하고, 해당 판매자의 활동을 영구히 제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관련 법률에 따라 민·형사상의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상품 등록 시 실제 소재와 함유량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을 상품 상세 페이지에 반드시 명시하도록 했다.네이버의 정책은 위반 사례가 발생할 경우, 1회 적발 시에는 상품에 대한 제재와 판매자에게 경고 조치를 취하며, 2회 적발 시에는 판매자의 이용을 정지한다고 밝혔다. 고의성이 확인되면 1회 적발 시에도 즉시 정지될 수 있다. 이는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허위 정보를 제공하는 판매자를 엄격히 처벌하여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조치이다. 또한, 판매자가 위반한 상품에 대해서는 관련 주문 취소 및 환불 절차가 진행될 수 있으며, 이는 소비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불공정 거래를 예방하기 위한 중요한 절차로 작용한다. 네이버는 이러한 조치를 통해 온라인 쇼핑 환경에서의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 건강한 시장 질서를 유지하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네이버의 향후 계획과 소비자 보호 노력 네이버 관계자는 "시장 구조와 업계 특성상 전수조사는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문제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보호와 판매자의 동참을 독려하기 위해 계속해서 개선된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통해 네이버는 온라인 쇼핑 시장에서의 투명성을 높이고,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향후 네이버는 판매자들에게 더욱 철저한 교육과 가이드를 제공할 예정이며, 소비자들에게도 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쇼핑 환경을 보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한, 온라인 쇼핑몰이 더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시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책 개선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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ᆞ플랫폼 정책
2025.02.06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도착보장 반품안심케어' 지원 종료 예정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운영 중이던 '도착보장 반품안심케어' 서비스의 이용료 지원 정책이 종료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서비스를 이용 중인 판매자들은 변경 사항을 숙지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길 바란다. 도착보장 반품안심케어 지원 종료 일정 네이버는 도착보장 판매자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반품안심케어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나, 향후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구매자를 위한 혜택 강화를 추진하면서 해당 지원 정책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지원 종료일: 2025년 3월 12일(수) 오전 00시지원 유지 기한: 2025년 3월 11일(화) 23시 59분 59초까지종료 후 변경 사항: 3월 12일(수) 00시 이후부터 반품안심케어 서비스에 가입된 경우 이용료가 부과됨판매자 조치: 반품안심케어 가입 철회 또는 상품 단위 반품안심케어 설정 해제 필요지원 대상: 2025년 3월 11일(화) 23시 59분까지 구매 확정, 반품 완료, 교환 완료된 건에 한해 지원금 제공 구체적인 적용 사례 다음과 같이 구매 확정 및 반품, 교환 완료 시간에 따라 지원금 제공 여부가 달라진다. 3월 10일(월) 07시 결제 → 3월 11일(화) 23시 59분 구매 확정: 지원금 제공3월 10일(월) 07시 결제 → 3월 11일(화) 23시 59분 반품 완료: 지원금 제공3월 10일(월) 07시 결제 → 3월 11일(화) 23시 59분 교환 완료: 지원금 제공3월 10일(월) 07시 결제 → 3월 12일(수) 00시 05분 구매 확정: 지원금 미제공3월 10일(월) 07시 결제 → 3월 12일(수) 00시 10분 반품 완료: 지원금 미제공3월 10일(월) 07시 결제 → 3월 13일(목) 23시 59분 교환 완료: 지원금 미제공 판매자 주요 문의사항 Q. 기존 가입된 반품안심케어를 해지하려면 언제 가능합니까?기존 가입 판매자는 2025년 2월 5일 이후 반품안심케어 가입 철회 및 해지가 가능하다. Q. 신규 도착보장 가입자의 반품안심케어 해지는 언제부터 가능합니까?신규 가입 판매자는 2월 5일 이후 필수 가입 없이 도착보장을 연동할 수 있으며, 반품안심케어 가입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다만, 혜택을 원하는 경우 추가 가입이 가능하며, 3월 11일 23시 59분 59초까지 구매 확정/반품 완료/교환 완료된 건에 대해서만 지원금이 제공된다. 향후 변경될 멤버십 혜택 안내 예정 네이버는 도착보장 반품안심케어 지원 종료 이후,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구매자를 위한 새로운 혜택을 도입할 계획이다. 변경된 혜택과 관련한 상세 내용은 추후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뉴스
ᆞ플랫폼 정책
2025.02.05
쿠팡 엠블럼 도용 사례 증가… 강력한 제재 예고
쿠팡은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로켓배송’ 상품 중 일부를 선정하여 ‘쿠팡 어워즈’, ‘뷰티 어워즈’, ‘메가뷰티쇼’ 등의 엠블럼을 제작해 대표 이미지에 적용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일부 판매자들이 쿠팡 엠블럼을 무단으로 도용하거나 유사한 디자인을 제작해 활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쿠팡이 이에 대한 강력한 대응 방침을 발표했다. 쿠팡 엠블럼 도용, 법적 문제 야기할 수도 쿠팡 엠블럼 도용 사건은 쿠팡의 브랜드 로고나 상표가 다른 기업이나 브랜드에 의해 무단으로 사용된 경우를 말한다. 이와 관련된 사건은 주로 법적 분쟁을 일으키는데, 다른 기업들이 쿠팡의 상표나 엠블럼을 마케팅이나 광고, 제품에 사용하면서 쿠팡의 상표권을 침해한 것으로 간주될 수 있다. 이러한 도용은 상표권 침해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며, 쿠팡은 이를 막기 위해 법적 조치를 취하는 경우가 많다. 그동안 쿠팡은 브랜드 이미지를 보호하기 위해 강력한 상표권 보호와 관리 시스템을 운영해왔다. 쿠팡에 따르면, 쿠팡 엠블럼을 포함한 모든 디자인 산출물의 지식재산권은 쿠팡 주식회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도용하거나 변형 및 복제하는 행위는 법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런데 최근에 특히, 일부 판매자가 쿠팡 엠블럼을 그대로 사용하거나 문구만 변경한 유사 디자인을 제작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소비자 혼란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쿠팡 측은 이러한 행위가 저작권 침해 및 부정경쟁방지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강력한 제재를 예고했다. 쿠팡 엠블럼 관련 정책 위반 기준 쿠팡은 공정한 판매 환경을 조성하고 고객 신뢰를 보호하기 위해 내부 정책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기준에 따라 위반 여부를 판단할 방침이다. • 쿠팡 엠블럼을 무단으로 사용한 경우• 쿠팡 엠블럼과 유사한 디자인을 제작 및 사용한 경우• 자체 제작한 이미지에 ‘쿠팡’ 로고 또는 ‘쿠팡’ 텍스트를 포함하여 소비자가 ‘쿠팡 추천 상품’ 또는 ‘쿠팡 베스트 상품’으로 오인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위반 시 강력한 조치 예정 쿠팡은 해당 정책이 새로운 규정이 아니라 기존 정책에 대한 안내이며, 별도의 유예기간 없이 즉시 적용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쿠팡 엠블럼을 무단으로 사용한 것이 확인될 경우 판매자의 일부 상품 또는 전체 상품이 판매 중지될 수 있으며, 신규 상품 등록이 제한될 수도 있다. 또한, 일정 횟수 이상 위반 시에는 판매 활동 자체가 제한된다. 쿠팡 관계자는 "고객 신뢰와 공정한 판매 환경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며 "판매자들이 정책을 숙지하고 올바른 상품 등록을 진행하는 것이 매출 향상과 고객 신뢰 확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판매자의 성공이 곧 쿠팡의 성공이라는 원칙 아래, 쿠팡은 앞으로도 공정한 시장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따라서 쿠팡 셀러들은 해당 정책을 위반하지 않도록 이에 유의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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ᆞ플랫폼 정책
2025.02.03
쿠팡, 상품 등록 모니터링 정책 강화한다
지난, 2024년 12월 6일부터 쿠팡은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하며, 특히 골드박스 및 기간 한정 프로모션과 같은 고객 노출도가 높은 카테고리에서 정책 위반 상품을 즉시 판매 중지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쿠팡은 상품 등록 정책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부정확한 상품 정보 등록이 정책 위반에 해당함을 여러 차례 공지한 바 있다. 그러나 여전히 일부 상품에서 실제 존재하지 않는 용량·중량을 기재하거나, 부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인해 고객에게 혼란을 주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 정책 위반 주요 사례로는 다음과 같다. 쿠팡 셀러라면 다음을 참고해 유의하길 바란다. ❌정책 위반 주요 사례 실물 상품과 다른 용량·중량 등록 예시 ① 제조사가 생산하지 않은 용량으로 허위 등록예시 ② 개당 용량을 등록해야 하는데, 임의로 수량을 곱하여 등록 등록된 정보 간 불일치 예시 ① 상품 이미지와 등록 속성값(용량·중량·수량 등)이 다름예시 ② 상품명과 상품 이미지가 다름예시 ③ 상품명 내 정보가 상충됨 (예: △△캔음료 페트) 불필요한 키워드 사용 예시 ① 배송·홍보 문구 포함 (예: 국내발송, 당일출고, 고품질 등)예시 ② 검색 유도 문구 포함 (예: 유행어, 은어, 약어, 무관한 명칭 등) 판매 중지 상품 재등록 방법 정확한 정보를 기재한 후 상품을 재등록해주세요. * 참고 자료 Wing > 상품관리 > 상품등록 (도움말, 동영상 가이드, 상품등록 매뉴얼 확인 가능)Wing > 온라인문의 > 상품관리 > 상품등록마켓플레이스 > 판매 시작 > 상품 등록 가이드 🚨반복 위반 시 판매 계정 정지 가능 쿠팡의 마켓플레이스 약관 제14조 제1항 제8호 및 제12조에 따라 정책을 반복적으로 위반할 경우 판매 계정이 정지될 수 있다. 따라서 쿠팡 셀러들은 상품등록시 이에 유의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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ᆞ플랫폼 정책
2025.02.03
재구매율 3배↑, 고객 잡는 네이버의 비결은?
네이버가 ‘라운지 멤버십’ 정책을 통해 브랜드스토어의 충성 고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재구매율 및 객단가를 높이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 정책의 결과, 라운지 멤버십을 운영하는 뷰티 브랜드스토어는 비운영 스토어 대비 객단가가 19% 높고, 3개월 평균 재구매율이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라운지 멤버십이란? 네이버의 ‘라운지 솔루션’은 브랜드스토어를 운영하는 기업이 자사만의 회원제 서비스(라운지 멤버십)를 직접 구축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객 멤버십 관리 솔루션이다. 이는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혜택, 신상품 체험 기회, 베스트셀러 할인 등 지속적인 CRM(고객관계관리) 활동이 가능해진 덕분으로 분석된다. 또한, 네이버는 브랜드의 온라인 브랜딩과 단골 고객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매달 ‘월간 뷰티라운지’ 기획전을 운영한다. 이 행사는 브랜드스토어별 핵심 멤버십 혜택을 집중적으로 노출하고, 전용 할인 및 단독 구성 상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네이버는 앞으로도 브랜드들이 오프라인이나 자사몰에서 제공하던 고객 경험을 브랜드스토어에서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라운지 멤버십’ 정책을 강화하고, 기술 및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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ᆞ플랫폼 정책
2025.02.02
컬리, 하루배송 '주7일' 확대
이커머스 기업 컬리가 하루배송 서비스를 주 7일로 확대한다는 정책을 발표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컬리는 내달 2일부터 하루배송 서비스를 주 7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7일로 확대된 이유는? 이전에는 주 7일 제공되는 샛별배송과 주 6일 제공되는 하루배송을 따로 운영했으나, CJ대한통운이 주 7일 배송 서비스를 도입함에 따라, 컬리는 이를 활용해 하루배송을 주 7일로 확대하게 됐다. 다만, 일부 지역에서는 일요일 배송이 제한될 수 있다. 컬리 관계자는 "CJ대한통운의 주 7일 배송 도입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하루배송을 주 7일로 확대했다"며, "배송일이 늘어난 만큼 주문량 증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CJ대한통운의 주 7일 배송 도입은 이커머스 배송 시장 경쟁을 더욱 치열하게 만들고 있으며, 최근 G마켓도 ‘스타배송’에 일요일 배송을 추가하는 등 배송 서비스를 강화하는 추세다. 업계 관계자는 "이커머스 배송 경쟁이 격화되면서, 각 기업들은 고객의 쇼핑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점점 더 빨라지는 이커머스 배송 서비스. 셀러 여러분들은 어떤 이커머스의 배송 서비스가 인상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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ᆞ플랫폼 정책
2025.02.02
셀러들 마음 훔친… ‘CJ 매일오네’
CJ대한통운이 올해 선보인 주 7일 배송 서비스 ‘매일오네’가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서비스는 연속적인 배송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 나은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판매자들에게도 판매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일요일 배송이 가능하다고?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CJ대한통운이 일요일에도 배송한다니 신기하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매일오네 서비스가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배송일수 확대의 영향이라고 볼 수 있다. 기존의 택배 서비스는 30년 넘게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만 운영되어 왔다. 이로 인해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접수된 택배는 다음 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에야 도착하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들은 구매 후 최대 4일 이상 기다려야 했다. 하지만 매일오네 서비스를 이용하면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배송이 가능해져 상품을 더 빠르게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신선식품의 배송에 있어 매일오네 서비스는 더욱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기존에는 일요일 휴무로 인해 신선식품의 변질 우려가 있었지만, 매일오네 도입으로 신선식품과 저온상품도 안심하고 언제든 주문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주목하는 이커머스 판매자들 소비자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매일오네를 채택하는 이커머스 판매자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G마켓의 풀필먼트 서비스 ‘스타배송’, 신세계라이브쇼핑 등은 매일오네 서비스 출시와 동시에 CJ대한통운과 협업을 시작했다. 대형 기업뿐 아니라 중소 규모의 3P 판매자들도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택배사를 바꾸는 사례가 늘고 있다. 물류업계에서는 매일오네가 소비자와 판매자의 요구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혁신적인 서비스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판매자에게는 배송일수 증가로 인한 매출 증대 효과를, 소비자에게는 빠르고 안정적인 배송 경험을 제공한다”고 답했다. 또한, “특히 설 명절 특수기 동안 CJ대한통운이 매일오네를 통해 다른 택배사보다 2~3일 더 배송일수를 확보한 덕분에 초기 도입 판매자들이 큰 혜택을 누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셀러 여러분들도 CJ대한통운의 매일오네를 이용해볼 의향이 있는가?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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ᆞ플랫폼 정책
2025.02.02
에이블리 "1+1" 및 "묶음 할인" 혼용 방지 정책 안내
최근 에이블리에서 "1+1"과 "묶음 할인"의 혼용 사용으로 소비자 혼란 사례가 발생했다. 공정한 판매 환경을 조성하고자 에이블리 측에서 다음과 같은 정책 및 모니터링 기준을 안내했다. 에이블리는 대한민국의 인기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쇼핑 플랫폼 중 하나로 다양한 스타일과 상품을 제공하며 특히 10~30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받고 있다. 이번에 지정된 정책 사항은 다음과 같다. 1. "묶음 할인"의 정의 및 정책 "묶음 할인" 정의 특정 수량 이상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판매 방식예: 2개 구매 시 30% 할인예: 3개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 상품명, 썸네일, 상세페이지 "1+1", "1+1 할인", "원플원" 등 혼용될 수 있는 문구 사용 불가반드시 "묶음 할인" 또는 이에 준하는 문구를 사용허용 예시: [2개 묶음 할인], [2개 구매 시 할인], [묶음 할인 30%]비허용 예시: [1+1], [1+1 할인], [원플원 할인] 판매가 단품 가격 기준으로 설정예: 단품 가격이 10,000원일 때, 2개 구매 시 30% 할인이라면 판매가는 14,000원 2. "1+1"의 정의 및 정책 "1+1" 정의 상품 1개 구매 시 동일 상품 1개를 무료로 추가 제공하는 판매 방식 상품명, 썸네일, 상세페이지 "1+1" 문구는 무료 추가 제공일 경우에만 사용 가능단품 옵션 불가 (1+1은 기본적으로 2개 제공됨) 판매가 "1+1" 구성 총 가격을 명확히 표시예: [1+1=10,000원] 3. 정책 위반 및 모니터링 강화 2025년 1월 22일부터 "묶음 할인" 상품을 "1+1"로 오인할 수 있도록 등록한 경우 미진열 처리기존 등록 상품 중 정책 위반 사례가 있다면, 자발적으로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핵심 요약 "1+1" 문구: 1개 구매 시 1개 무료 제공일 때만 사용 가능"묶음 할인" 문구: 2개 이상 구매 시 할인 혜택 상품에만 사용미준수 상품: 정책 위반 시 1월 22일부터 미진열 조치 에이블리와 관련된 셀러 분들이 있다면, 다음과 같은 변경 정책 사항을 준수하여 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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ᆞ플랫폼 정책
2025.02.02
쿠팡, “전국을 쿠세권으로”
쿠팡이 2024년 초부터 공격적으로 배송 권역을 확대하고 있다. 2014년 도입한 ‘로켓배송’을 통해 매출 성장을 가속화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쿠팡의 매출은 4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국내 유통업계 최초의 기록이다. 연매출 40조 신화 이뤄 30일 쿠팡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1~3분기 누적 매출은 30조1762억원으로, 전년 연간 매출(31조8298억원)에 근접했다. 4분기 실적까지 합산하면 연매출 40조원을 넘길 가능성이 크다. 쿠팡의 이러한 성장은 ‘쿠세권’(로켓배송 가능 지역)의 지속적인 확대 덕분이다. 쿠팡은 2027년까지 전국을 로켓배송 권역으로 포함시키는 것을 목표로 3조원 이상을 투자하고 있다. 현재 전국 260개 시군구 중 70% 이상에서 로켓배송이 가능하며, 추가 투자로 이를 더욱 확대해 2027년까지 전국 인구 100%를 대상으로 한 로켓배송 서비스를 실현할 계획이다. 도서산간 유통에도 투자 특히 최근에는 ‘도서산간 유통’에도 집중 투자하고 있다. 기존에 빠른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웠던 산간·오지 지역 소비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며, 쿠팡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려는 전략이다. 지난해 부산, 이천, 김천, 울산에서 신규 물류센터가 착공되었고, 대전, 광주, 칠곡 물류센터가 운영을 시작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제천 물류센터 착공이 예정돼 있다. 또한, 2월에는 150억원을 투입한 장성 서브허브가 개소되며, 이를 통해 광주, 나주, 순천, 여수, 목포, 무안 지역까지 로켓배송이 가능해진다. 다만, 이러한 추가 권역은 기존 수도권이나 대도시에 비해 인구가 적어, 물류센터 확충에도 불구하고 과거와 같은 급격한 매출 증가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지방 일자리 창출과 도서산간 지역의 유통 편의성 제고 측면에서 긍정적인 기업 평판을 얻을 수 있다. 실제로 쿠팡은 내년까지 물류센터 확충을 통해 1만 명을 추가로 고용할 계획이다. 나날이 고공행진하는 쿠팡. 이들의 영역은 어디까지 이를까? 셀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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ᆞ플랫폼 정책
2025.02.02
CJ대한통운, 융합형 e-풀필먼트 지원
CJ대한통운은 26일, 풀필먼트와 택배 인프라를 결합한 '융합형 이커머스(e)-풀필먼트' 서비스를 통해 오픈마켓 셀러 지원을 강화하고 물류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정부의 디지털 경제 활성화 및 스마트 물류 정책 기조와도 맞물려, 국가 물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적의 물류 솔루션 CJ대한통운은 대규모 물류센터와 해당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셀러들에게 최적화된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라스트마일(택배)과 풀필먼트를 통합 운영함으로써 물류 효율성을 극대화해, 중소 셀러의 물류 부담을 경감시키고 소비자에게는 한층 빠르고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이러한 혁신은 정부가 강조하는 스마트 물류 체계 구축 및 중소기업 지원 정책과 일맥상통한다. 현재 CJ대한통운은 12개 센터, 35만1814㎡(약 10만6424평)에 달하는 풀필먼트 인프라를 기반으로, 모든 오픈마켓 셀러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융합형 e-풀필먼트'를 통해 보관, 포장, 배송까지 원스톱 물류 체계를 실현함으로써 기존 물류업체와의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풀필먼트 센터에서 바로 택배 터미널로 연결되는 시스템은 정부가 추진하는 물류 네트워크 최적화 및 신속 배송 체계 구축과 부합한다. CJ대한통운은 이러한 물류 혁신을 통해 밤 12시 이전 주문 건의 익일 배송은 물론, 일부 권역에 대한 당일 배송 서비스까지 가능하게 하며, 지역 기반 물류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이는 정부의 지역 균형 발전 및 소비자 중심 물류 환경 조성 정책에도 부합하는 방향이다. 이러한 CJ대한통운 서비스에 셀러 여러분들은 흡족스러운가? 셀러 여러분들의 반응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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ᆞ플랫폼 정책
2025.02.02
11번가 ‘상품정보 대량 수정 기능’ 추가
안녕하세요. 11번가입니다.상품정보 대량 수정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어 안내드립니다.아래의 수정 가능한 항목과 유의사항을 확인하시고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적용일: 2025년 1월 20일 ◎ 경로: 상품관리 > 상품조회/수정 > [신규상품 일괄수정]수정이 필요한 상품을 선택합니다.[신규상품 일괄수정] 버튼을 클릭합니다.엑셀 수정 팝업에서 파일을 다운로드합니다.수정 내용을 엑셀 파일에 입력한 후 업로드합니다. ◎ 수정 가능 항목상품명: 최대 200byte 입력 가능 (한글 100자, 영문/숫자 200자 이내)판매기간: 지정된 코드(101~407) 중 1개 입력 가능 미입력 시 기존 판매기간 유지, 입력 시 수정일 기준 판매기간 적용 판매가: 1원부터 최대 1억 원까지 입력 가능기본즉시할인: 선택 사항으로, 입력 시 가이드에 따라 입력 필요옵션값: 수정 불가옵션가격선택형 옵션이 "일반옵션" 또는 "스마트옵션"으로 등록된 경우 필수 입력옵션가격은 판매가의 +100%까지, 기본즉시할인이 적용된 판매가의 -50%까지 설정 가능옵션가격이 0원인 상품은 반드시 1개 이상 포함되어야 함옵션 재고수량 및 재고수량: 입력 가능 ◎ 유의사항상품 일괄수정은 한 번에 최대 500건까지 등록 가능합니다.엑셀 양식에 필수값 및 필요한 정보를 모두 입력한 후 파일을 업로드해 주세요.이외의 상품 정보는 상품조회/수정 메뉴에서 개별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수정 중 화면을 종료하면 종료 직전까지의 수정 내용만 반영됩니다.